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육아일기(4~8세)

아이와 함께 겨울왕국 주니어 레고를 만들었어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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땡글이가 요즘 부쩍


뭔가 조립하고 만들고 변신하는 장난감들을


좋아하는 것 같아요.


처제가 땡글이를 준다고 이마트에 갔다가


겨울왕국 주니어 레고를 사왔길래,


함께 만들고 놀았어요!


레고는 어려운 버전만 있는 줄 알았는데


아이와 할 수 있게 쉬운 버전도 있었네요^^



겨울왕국 주니어 레고의 상자 모양이에요.


4세~7세까지가 적당하다고 표시가되어있고,


겨울왕국에 등장하는 인물들이 보여요^^



옆 면에는 실제 어떤 크기인지가 표시되어있는데,


어른용 레고와는 다르게


상당히 큼직큼직한 모습이었어요^^



끼우는 방법도 어렵지는 않아보였고,


안에 움직이면서


가지고놀 수 있는 주니어 버전이라서


땡글이가 더 좋아할 것 같은 모습이었어요ㅋㅋ



땡글이는 상자에서 레고 조각들을 꺼내주니


어떻게 하는건지도 모르면서 벌써 신이 났어요^^



바로 가지고놀 수있는


겨울왕국 캐릭터 중 하나인 엘사는


땡글이가 바로 조립했어요ㅋㅋ



귀엽게도 엘사가 스키를 타는 모습이에요^^



이제 설명서를 보면서 차근차근


겨울왕국 주니어 레고를 완성해보기로해요.



똑같은 레고 조각들을 찾고


조각들을 어떻게 붙이는지 알기쉽게 설명을 해주니


금방 따라하는 모습이었어요^^



하나하나 만드는 모습을 신나해서


다음에 주니어 레고로


하나 더 사줘야겠다는 생각도 했네요ㅋㅋ



완성이 되갈 때 마다 성의 모습을 갖춰가는


겨울왕국 주니어 레고의 모습이에요.



아이와 만들다보면 방향이 틀리기도하고


끼우는 조각이 잘못되기도하는데,


다시한번 보여주면서 하나하나 만들다보니


땡글이도 좋아하고, 생각보다 금방 만들어지더라구요^^


지금까지 겨울왕국 주니어 레고를


아이와 함께 만들어봤던 이야기였습니다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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